백동재의 해외 경험
네 나라,
네 가지 나를 만나다
카자흐스탄의 교실, 스페인의 순례길, 오키나와의 바다, 브루나이의 대학교. 학교 밖에서 세상을 교실 삼아 걸어온 길입니다.
⭐가장 행복했던 여행
🇪🇸 스페인 · 카미노 데 산티아고 · 약 200km 완주
빗속에서도
오늘 걸어야 할 만큼을 걸었다
대안학교 산티에 다니던 시절,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약 200km를 완주했습니다. 비가 계속 내리는 길을 걸으며 배운 것이 있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오늘 걸어야 할 만큼을 계속 걷는 사람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약 200km 완주카미노 프란세스단독 도보 완주자퇴 후 첫 순례
🚶
200km
완주 거리
해외 경험 타임라인
2022 → 2026, 세 나라를 더 걸었습니다
학부모를 위한 메시지
해외 경험이 자녀에게 주는 것
💪
스스로 해내는 힘
낯선 나라에서 부딪히고 해결하는 과정이 자기효능감을 키웁니다. 백동재는 카자흐스탄 봉사로 처음 "내가 혼자서도 할 수 있다"를 배웠습니다.
🌍
세상을 보는 눈
교실 밖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시야가 넓어집니다. 브루나이에서 AI 보안을 영어로 발표한 경험은 어떤 수업도 줄 수 없는 자산입니다.
🤝
나눔의 경험
오키나와 해변을 청소하고, 카자흐스탄 학생에게 한글을 가르친 경험은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의 가치를 알게 합니다.
🧭
진로의 방향
백동재는 산티아고에서 "오늘 걸어야 할 만큼만 걷는다"는 철학을 얻었습니다. 이 철학이 이후 수십 개의 프로젝트와 논문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