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교육 실화
"스마트폰 살래,
스마트폰 만드는 회사 주식 살래?"
초등학교 6학년 백동재는 게임기 대신 애플 주식을 골랐습니다. 용돈과 세뱃돈을 모아둔 70만원 전부로. 그 선택이 책으로, 자격증으로, AI대학원으로 이어졌습니다.
현재 수익률 +120% 📈
《초등학생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백동재 · 백남정 · 동재엄마 저 · 노북 · 2021
언론 보도
"중학교 1학년인 백동재 군(14)이 처음 주식을 접한 건 초등학교 6학년 때다. 당시 동재 군은 게임이 하고 싶은 마음에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부모님을 졸랐다가 아빠의 '스마트폰 살래, 스마트폰 만드는 애플 주식을 살래?'라는 질문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동재 군의 아버지 백남정 씨(52)는 '시간이 지날수록 스마트폰의 가치는 떨어지지만, 스마트폰 만드는 회사 주식의 가치는 올라갈 것'이라고 아들을 설득했다. 동재 군은 고민 끝에 스마트폰 대신 주식을 선택했다. 설, 추석 명절이나 생일 때 받아 모아 둔 70만원으로 애플 주식을 샀다."
투자 타임라인
용돈 70만원이 걸어온 길
초등학교 6학년 겨울
첫 번째 선택: 스마트폰 vs 주식
게임이 하고 싶어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르다가 아빠 백남정에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살래, 스마트폰 만드는 애플 주식을 살래?" 아버지는 덧붙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스마트폰의 가치는 떨어지지만, 스마트폰 만드는 회사 주식의 가치는 올라갈 것이야."
첫 매수
용돈·세뱃돈 70만원, 애플 주식으로
설, 추석 명절과 생일 때 모아둔 70만원 전부로 애플(Apple) 주식을 샀습니다. 게임기 대신 주식을 선택한 그 순간이 백동재의 경제 교육의 시작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2021년)
《초등학생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출판
주식을 시작한 지 1~2년 만에 직접 경험과 배움을 담아 책을 썼습니다. 아버지 백남정, 어머니(동재엄마)와 함께 공저로 출판사 노북(nobook)에서 발행. 예스24 별점 9.8점(35명 평가). 중1 나이에 첫 출판을 이뤄냈습니다.
현재 (2026년)
수익률 +120% 유지 중
초등학교 6학년부터 투자를 시작해 현재 수익률 +120%를 기록 중입니다. 단기 투자가 아닌 장기 보유 전략으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10대 투자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료 기준. 미성년자 주식 계좌 개설이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47만+
2021년 미성년자 신규 주식계좌
전년 대비 5배 증가 (금융감독원)
10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투자자 연령대
키움증권 등 주요 증권사 기준
70만원
백동재의 첫 투자금
명절 세뱃돈 + 생일 용돈
+120%
백동재 현재 수익률
2026년 기준
학부모 가이드
백동재 아빠에게서 배우는 4가지
"스마트폰 살래, 주식 살래?"
아이가 무언가를 사달라고 할 때, 그 물건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대안으로 제시해보세요. 소비자가 아닌 투자자의 시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명절 세뱃돈이 투자 교재가 됩니다
세뱃돈, 생일 용돈을 저금통 대신 주식 계좌에. 금액이 작아도 괜찮습니다. 주식을 보유하면 자연스럽게 경제 뉴스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소유가 교육입니다
내가 아는 브랜드(애플, 삼성, 나이키 등)의 주식을 보유하면, 그 회사의 실적·뉴스를 스스로 찾아보게 됩니다. 책으로 배우는 경제보다 훨씬 실감납니다.
경험이 책이 됩니다
백동재는 주식 경험을 그냥 갖고 있지 않고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의 경험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미성년자 주식 투자 자주 묻는 질문
📈
책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백동재·백남정의 《초등학생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예스24 별점 9.8점,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경제 교육서.